롯데백화점 대전점, 설 명절 선물세트 2~15일 본판매

기사등록 2026/02/01 13:00:55

'실속형 트렌드' 상품 구성

[대전=뉴시스]롯데백화점 대전점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선물세트 판매에 돌입했다. 2026. 01. 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롯데백화점 대전점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선물세트 판매에 돌입했다. 2026. 01. 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곽상훈 기자 = 롯데백화점 대전점이 2일부터 15일까지 올 설 선물세트 본판매에 나선다. 전 세계 각지에서 엄선한 선물세트를 희소가치가 높은 '프리미엄' 상품부터 라이프스타일 반영 가성비 있는 '실속형 트렌드' 상품으로 구성했다.

롯데백화점이 산지 선정부터 패키징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해 탄생시킨 명품 시그니처 선물세트 '엘프르미에' 시리즈를 한정 수량으로 출시한다. 축산에서는 1+1(9) 등급의 암소한우 중에서도 가장 귀한 부위를 엄선해 장인의 기술로 손질한 '명품 기프트(300만원)'를 단 100세트 한정으로 선보인다.

청과에서는 프리미엄 사과, 배, 한라봉, 레드샤인머스켓 등으로 구성한 '프레스티지 컬렉션 No.1(29만원)'을 준비했다. 나무 한 그루에서 약 20%만 수확되는 대과 중에서도 당도, 과형, 색택 등의 모든 기준을 엄격하게 충족한 청과만을 선별해 담은 명품 과일세트다.

수산 대표 상품으로는 살이 단단하고 기름져 가장 맛있는 겨울 참조기 가운데 300g내외의 특대급 제철 참조기만을 골라낸 '영광굴비 원(200만원)' 등이 있다.

롯데백화점몰에서도 다양한 쇼핑 혜택을 마련했다. 집에서도 편리하게 선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2월 17일까지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쿠폰 3종 패키지'를 발급, '카카오페이'로 10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1% 상당의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을 매일 선착순 1000명에게 증정한다.

김갑준 대전점 식품팀장은 "프리미엄 상품부터 가성비 있는 상품까지 명절선물에 대한 고객의 선택폭을 넓혔다"며 "소중한 분들을 위한 선물과 함께 2026년 설날도 행복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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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대전점, 설 명절 선물세트 2~15일 본판매

기사등록 2026/02/01 13:00:5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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