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지난달 31일 오후 7시8분께 경기 연천군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나 약 2시간1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양계장 건물 2개 동이 불에 타고 병아리 5만 마리가 폐사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불로 양계장 건물 2개 동이 불에 타고 병아리 5만 마리가 폐사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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