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단식 농성 중인 장동혁 대표를 만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01.21. km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21/NISI20260121_0021133696_web.jpg?rnd=20260121093449)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단식 농성 중인 장동혁 대표를 만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01.2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자신이 코스피 상승에 반대했다는 허위 사실을 작성·유포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며 반드시 법적 조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대표는 1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최근 며칠간 일부 유튜버들이 쇼츠로 장난치면서 '이준석이 코스피 상승에 반대했다'는 허위 사실이 난무하고 있다. 모 언론은 커뮤니티에 올라온 자작글을 인용해 '이준석만 믿었는데 피눈물…420만원 손실 인증한 곱버스 투자자'라는 기사까지 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개혁신당은 2024년 총선에서 '코스피 5000 & 코스닥 2000 시대를 열겠다'라는 공약과 함께 상법개정(이사 충실의무 확대), 물적분할 쪼개기 상장 금지,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8대 자본시장 개혁안을 발표했다"며 "대선에도 동일한 공약을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주주 요건 인하를 막기 위해 '처음 운으로 돈 번 걸 실력으로 착각하면 안 된다'라고 한 것을, 맥락을 잘라내 '코스피 상승 반대'로 왜곡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특히 "인터넷 커뮤니티에 누가 가입해서 '이준석지지자'라는 아이디를 만들어 '이준석이 코스피 인버스 사라고 해서 돈 날렸다'는 인증글을 올리고, 캡처해서 여기저기 돌린 다음 글을 삭제하고 도망갔다"며 "인버스 투자를 언급한 바도 없는데 정반대의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그걸 인용해서 기사를 쓴다는 것은 무책임하다. 이 조작글을 작성하고 유포한 인물은 법적조치 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대표는 1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최근 며칠간 일부 유튜버들이 쇼츠로 장난치면서 '이준석이 코스피 상승에 반대했다'는 허위 사실이 난무하고 있다. 모 언론은 커뮤니티에 올라온 자작글을 인용해 '이준석만 믿었는데 피눈물…420만원 손실 인증한 곱버스 투자자'라는 기사까지 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개혁신당은 2024년 총선에서 '코스피 5000 & 코스닥 2000 시대를 열겠다'라는 공약과 함께 상법개정(이사 충실의무 확대), 물적분할 쪼개기 상장 금지,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8대 자본시장 개혁안을 발표했다"며 "대선에도 동일한 공약을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주주 요건 인하를 막기 위해 '처음 운으로 돈 번 걸 실력으로 착각하면 안 된다'라고 한 것을, 맥락을 잘라내 '코스피 상승 반대'로 왜곡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특히 "인터넷 커뮤니티에 누가 가입해서 '이준석지지자'라는 아이디를 만들어 '이준석이 코스피 인버스 사라고 해서 돈 날렸다'는 인증글을 올리고, 캡처해서 여기저기 돌린 다음 글을 삭제하고 도망갔다"며 "인버스 투자를 언급한 바도 없는데 정반대의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그걸 인용해서 기사를 쓴다는 것은 무책임하다. 이 조작글을 작성하고 유포한 인물은 법적조치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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