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뉴시스] 1일 오전 1시58분께 충남 아산시 초사동의 한 캠핑장에서 불이 나 텐트 4동이 피해를 입은 가운데 3동이 모두 탔다. (사진=아산소방서 제공) 2026.02.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1/NISI20260201_0002053107_web.jpg?rnd=20260201080946)
[아산=뉴시스] 1일 오전 1시58분께 충남 아산시 초사동의 한 캠핑장에서 불이 나 텐트 4동이 피해를 입은 가운데 3동이 모두 탔다. (사진=아산소방서 제공) 2026.02.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1일 오전 1시58분께 충남 아산시 초사동의 한 캠핑장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진화됐다.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주변에서 캠핑하고 있던 이가 "'펑'소리가 나 깜짝 놀라서 밖을 나와보니 불이 나고 있었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4대와 대원 등 36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2시31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텐트 3동이 전소되고 1동은 일부 탄데다 캠핑 용품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1617만3000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장판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주변에서 캠핑하고 있던 이가 "'펑'소리가 나 깜짝 놀라서 밖을 나와보니 불이 나고 있었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4대와 대원 등 36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2시31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텐트 3동이 전소되고 1동은 일부 탄데다 캠핑 용품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1617만3000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장판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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