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지지자들, 당 지도부 규탄대회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1/31 15:59:46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인근에서 열린 한동훈 제명 규탄집회에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지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1.31.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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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병혁 권창회 하지현 이승재 기자 =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국회 밖에서 세 결집 행보를 이어간다. 민심과 당심 향배에 따라 재보궐 선거 출마 등 다음 행선지를 정할 것으로 보인다.

한 전 대표의 지지자들은 이날 국회 앞에서 장외 집회를 열었다. 당초 한 전 대표도 이날 집회에 참석하는 방안을 고려했으나, 불참했다.

한 전 대표는 다음 달 8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토크콘서트에서 당 안팎 현안 등에 관한 구체적인 메시지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한 전 대표 측 관계자는 "토크콘서트 전까지 예정된 공개 행보는 일단 없다"며 "시간에 쫓겨서 입장을 발표해야 할 상황은 아니지 않나"라고 말했다.

당적을 박탈당한 한 전 대표는 앞으로 5년간 재입당이 금지된다. 2028년 총선과 2030년 대선까지 국민의힘 간판을 달고 출마할 수 없다는 뜻이다.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인근에서 열린 한동훈 제명 규탄집회에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지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1.31.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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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인근에서 열린 한동훈 제명 규탄집회에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지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1.31.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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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1/31 15:59:4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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