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경기도민을 위한 공공생리대 지도 (사진 = 경기도 홈페이지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1/31/NISI20260131_0002052976_web.jpg?rnd=20260131111454)
[서울=뉴시스]경기도민을 위한 공공생리대 지도 (사진 = 경기도 홈페이지 캡처)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의 생리대 구매 부담 언급과 관련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지역 지원사업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김 지사는 30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님의 국무회의 발언 이후 생리대 논의가 뜨겁다. 환영할 일"이라고 했다.
이어 "제조사들도 보편 월경권 보장을 위해 품질을 갖춘 ‘반값 생리대’ 공급 확대로 뜻을 모으고 있다"며 "경기도는 다양한 방식으로 생리대 지원 사업을 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경기도 내 307개 공공시설에 무상 생리대를 비치하고 있다. 바로 어제, 경기도서관에도 공공생리대 보관함을 설치했다"며 "화장실에 가면 휴지가 있듯이, 생리대도 필요한 사람 누구나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글과 함께 경기도 홈페이지의 '도민을 위한 공공생리대 지도'를 공유했다.
김 지사는 30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님의 국무회의 발언 이후 생리대 논의가 뜨겁다. 환영할 일"이라고 했다.
이어 "제조사들도 보편 월경권 보장을 위해 품질을 갖춘 ‘반값 생리대’ 공급 확대로 뜻을 모으고 있다"며 "경기도는 다양한 방식으로 생리대 지원 사업을 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경기도 내 307개 공공시설에 무상 생리대를 비치하고 있다. 바로 어제, 경기도서관에도 공공생리대 보관함을 설치했다"며 "화장실에 가면 휴지가 있듯이, 생리대도 필요한 사람 누구나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글과 함께 경기도 홈페이지의 '도민을 위한 공공생리대 지도'를 공유했다.
![[수원=뉴시스]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 참석한 김동연 경기도지사. (사진=경기도 제공) 2026.0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5/NISI20260115_0002041884_web.jpg?rnd=20260115175943)
[수원=뉴시스]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 참석한 김동연 경기도지사. (사진=경기도 제공) 2026.01.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 지사는 "경기도 여성청소년에게는 소득 수준 상관없이 생리대를 지원하고 있다"며 "이재명 지사 시절부터 이어져 온 이 사업은 11~18세 여성청소년에게 1인당 최대 16만 8000원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올해는 27개 시군에서 3월부터 신청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생리대는 민생이자 인권의 문제"라며 "경기도는 도민의 건강권과 기본권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마지막으로 "생리대는 민생이자 인권의 문제"라며 "경기도는 도민의 건강권과 기본권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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