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판사 이한영' 13.5%…최고 시청률

기사등록 2026/01/31 08:40:41

판사 이한영
판사 이한영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지성 주연 '판사 이한영'이 시청률 13%를 돌파했다.

31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MBC TV 금토극 판사 이한영 9회는 전국 기준 13.5%를 찍었다. 8회(10.8%)보다 2.7%포인트 높으며, 자체 최고 기록이다. 10회는 10분 확대 편성, 이날 오후 9시40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지성)이 거악을 응징하는 이야기다. 박희순은 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부장판사 '강신진', 원진아는 서울중앙지검 검사 '김진아'를 맡았다. 동명 웹소설이 원작이다. 김광민 작가와 이재진 PD가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선 한영이 해날로펌 '유선철'(안내상)에게 '백이석(김태우)을 대법원장으로 만들자'고 제안했다.

김혜윤 주연 SBS TV 금토극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5회는 2.4%에 그쳤다. 4회(2.4%)와 같은 수치이며, 자체 최저 시청률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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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판사 이한영' 13.5%…최고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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