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대 호텔관광경영과, 글로벌 호텔·관광 서비스 인재 양성

기사등록 2026/01/30 17:48:00


[서울=뉴시스]김정환 관광전문 기자 = 오산대학교 호텔관광경영과(학과장 최미경)가 특급호텔 출신 교수진과 산업체 연계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글로벌 호텔·관광 서비스 인재 양성에 나서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 학과는 약 40년에 달하는 운영 경험과 체계적인 학사 관리, 높은 취업률 등을 기반으로 호텔·관광 산업 맞춤형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배출하고 있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이 호텔경영론, 관광경영론, 호텔식음료실무, 프론트·객실 실무, 와인소믈리에실무 등 실무 중심 교과 과정을 직접 운영한다.

호텔비즈니스영어, 호텔관광마케팅, 스마트관광 이해 등 글로벌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과목으로 현장 적응력도 강화하고 있다.

신라, 워커힐, 웨스틴 조선, JW 메리어트 등 5스타 호텔·리조트와의 산학 협력을 통해 현장 실습과 채용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학생들은 호텔외식경영사, 관광통역안내사, 조주사 등 다양한 전공 자격증 취득과 비(非)교과 취업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 역량을 키운다.

졸업 후 국내외 호텔, 리조트, 외식 프랜차이즈, 골프장, 여행사, 면세점, 항공사 등으로 진출하고 있다.

동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멘토링과 취업 연계도 활발하다.

학과 관계자는 “현장 중심 교육과 산학 협력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글로벌 호텔·관광 산업을 선도할 전문 인재 배출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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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대 호텔관광경영과, 글로벌 호텔·관광 서비스 인재 양성

기사등록 2026/01/30 17:48: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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