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각) 백악관에서 각료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그는 이날 기자들에게 이란과 대화할 계획이라며, 이란 해역으로 향한 미 전함들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정말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30.](https://img1.newsis.com/2026/01/30/NISI20260130_0000961951_web.jpg?rnd=20260130014834)
[워싱턴=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각) 백악관에서 각료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그는 이날 기자들에게 이란과 대화할 계획이라며, 이란 해역으로 향한 미 전함들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정말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30.
[서울=뉴시스] 유세진 기자 = 미국이 중동에 또 다른 군함을 파견하고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장관이 대통령이 어떤 결정을 내리든 미군은 그를 수행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힌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각) 이란과 대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고 프랑스24가 30일 보도했다.
트럼프는 그러나 기자들에게 대화의 성격이 어떤 것인지, 이란과의 대화가 언제 이뤄질 것인지, 또 누가 이란과의 대화에 나설 것인지 등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그는 이란과의 대화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계획하고 있다"고 답하면서 "현재 매우 크고 강력한 전함들이 이란으로 향하고 있는데, 이 선박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트럼프는 그러나 기자들에게 대화의 성격이 어떤 것인지, 이란과의 대화가 언제 이뤄질 것인지, 또 누가 이란과의 대화에 나설 것인지 등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그는 이란과의 대화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계획하고 있다"고 답하면서 "현재 매우 크고 강력한 전함들이 이란으로 향하고 있는데, 이 선박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