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시스] 김영록 전남지사가 13일 청사 브리핑룸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 = 전남도 제공). 2026.0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3/NISI20260113_0002039458_web.jpg?rnd=20260113114032)
[무안=뉴시스] 김영록 전남지사가 13일 청사 브리핑룸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 = 전남도 제공). 2026.01.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 구용희 기자 = 김영록 전남지사는 30일 "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이 민주당 당론으로 발의됐다. 광주·전남 대통합·대부흥의 역사적 대장정의 첫 걸음이 시작된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조력과 지원이 시·도민의 단합된 힘을 모으는데 큰 역할을 해줬다"고 했다.
이어 "지난 해 연말 통합 추진 선언 이후 찬성 여론이 급물살을 타면서 한달만에 법안을 제출토록 지혜를 모아준 전남·광주 시도민에게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제 국회심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며 "추가 보완이 필요한 사안, 새로운 정책 대안들, 정부와의 협의 등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들과 원팀으로 적극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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