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층에 어필할 수 있는 인물로 고민"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01.29. suncho2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29/NISI20260129_0021144224_web.jpg?rnd=20260129170151)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01.2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준비를 본격화하려는 모습이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30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장 대표는 인재영입위원장이 (누구로 할지) 머릿속에 정리돼 있는 상태"라며 "정책위의장과 상의가 끝나는 대로 신속하게 발표될 수 있을 것 같다.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발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원내 인사 중에서 선택한 것으로 안다"라며 "중도층에 어필할 수 있는 그런 모습을 보여야 하기 때문에 그런 이미지에 부합하는 인물을 고민한 것으로 안다"고 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또한 지선 체제 전환 진행상황과 관련한 질문에 "선출직 공직자 평가가 마무리됐고, 인재영입위원회와 공천관리위원회를 신속히 할 것"이라며 "가장 경쟁력 있고, 참신한 인물이 수혈될 수 있게 당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했다.
그는 한동훈 전 대표 제명과 관련해 당내에서 지도부 재신임 투표 등의 목소리가 나오는 데 대해 "당원 다수의 목소리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당을 지키는 대다수는 당원게시판 문제 같은 소모적 이슈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4일로 예정된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국민의힘의 변화된 모습과 지향하는 방향을 담도록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30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장 대표는 인재영입위원장이 (누구로 할지) 머릿속에 정리돼 있는 상태"라며 "정책위의장과 상의가 끝나는 대로 신속하게 발표될 수 있을 것 같다.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발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원내 인사 중에서 선택한 것으로 안다"라며 "중도층에 어필할 수 있는 그런 모습을 보여야 하기 때문에 그런 이미지에 부합하는 인물을 고민한 것으로 안다"고 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또한 지선 체제 전환 진행상황과 관련한 질문에 "선출직 공직자 평가가 마무리됐고, 인재영입위원회와 공천관리위원회를 신속히 할 것"이라며 "가장 경쟁력 있고, 참신한 인물이 수혈될 수 있게 당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했다.
그는 한동훈 전 대표 제명과 관련해 당내에서 지도부 재신임 투표 등의 목소리가 나오는 데 대해 "당원 다수의 목소리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당을 지키는 대다수는 당원게시판 문제 같은 소모적 이슈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4일로 예정된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국민의힘의 변화된 모습과 지향하는 방향을 담도록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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