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국립한밭대 AI융합대학 자연어처리 연구실 전승재씨. (사진=국립한밭대 제공) 2026.01.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30/NISI20260130_0002052621_web.jpg?rnd=20260130153342)
[대전=뉴시스] 국립한밭대 AI융합대학 자연어처리 연구실 전승재씨. (사진=국립한밭대 제공) 2026.01.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한밭대학교는 인공지능(AI)융합대학 자연어처리 연구실 전승재씨 주도 연구가 세계 최고 권위의 신호처리 학회 'IEEE ICASSP 2026'에 정식 채택돼 오는 5월 열리는 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된다고 30일 밝혔다.
확산(diffusion) 기반 이미지 초해상화 모델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는 새로운 주파수 기반 추론 기법을 제안한다.
저해상도 입력 이미지가 이미 보유한 주파수 정보를 활용, 생성 이미지의 스펙트럼을 단계별로 정렬하는추론 기법(SIG, Spectral-aligned Inference Guidance)을 제안했다. 학습 과정 없이 추론 단계에서만 적용되는 플러그앤플레이 방식으로 고주파 디테일과 질감을 효과적으로 복원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한밭대 최창범 교수, 국제회의 한국대표 참가
![[대전=뉴시스] 국립한밭대 최창범 교수. (사진=국립한밭대 제공) 2026.01.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30/NISI20260130_0002052626_web.jpg?rnd=20260130153509)
[대전=뉴시스] 국립한밭대 최창범 교수. (사진=국립한밭대 제공) 2026.01.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국립한밭대학교는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Technology & Innovation Conclave 2.0' 국제회의에서 최창범 교수가 한국 대표로 참가, 인공지능(AI) 기반 기후대응을 위한 관·학·연 협력 사례를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인도 과학기술부와 UN 아시아태평양기술이전센터가 공동 주최한 국제 정책·기술 포럼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기후위기 대응 전략과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최 교수는 대학이 교육·연구를 넘어 지역사회, 정부, 공공연구기관, 산업계를 연결하는 제도적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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