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포스텍은 29~30일 이틀간 소노캄 경주에서 '2025년 포스텍 라이즈 성과 공유회'가 열린 가운데 경북도·포항시 관계자, RISE 센터·RISE 참여 기업·지역 대학 및 연구 기관 관계자가 기념 촬영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포스텍 제공) 2026.01.3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30/NISI20260130_0002052531_web.jpg?rnd=20260130144132)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포스텍은 29~30일 이틀간 소노캄 경주에서 '2025년 포스텍 라이즈 성과 공유회'가 열린 가운데 경북도·포항시 관계자, RISE 센터·RISE 참여 기업·지역 대학 및 연구 기관 관계자가 기념 촬영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포스텍 제공) 2026.01.30. [email protected]
[포항=뉴시스]송종욱 기자 = 포스텍은 29~30일 이틀간 소노캄 경주에서 '2025 포스텍 라이즈(RISE)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경북도·포항시 관계자, RISE 센터·RISE 참여 기업·지역 대학·연구 기관 관계자 등 250명이 참석했다.
RISE(지역 혁신 중심 대학 지원 체계)는 대학을 중심으로 지자체·산업계·연구 기관이 함께 지역 맞춤형 혁신을 추진하는 정부 주도 사업이다.
성과 공유회는 지난 1년간 성과를 공유하고 경북 지역 혁신 모델의 가능성을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성과 발표는 ▲아이디어 창업 밸리 ▲특화 산업 스케일업 ▲지역 성장 혁신 LAB 등 각 단위 과제 성과를 소개했다.
지역 산업 수요와 연계한 기술 개발·사업 사례를 통해 대학의 연구 역량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과정을 공유했다.
전시 부스는 이차전지·AI·로봇 등 지역 특화 분야 연구·기술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참석자의 관심을 모았다.
김종규 포스텍 사업단장은 “성과 공유회는 RISE 사업을 통해 구축된 지산학연 협력 성과를 지역과 점검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혁신 모델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성장하는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실질적인 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텍 RISE 사업단은 성과 공유회를 계기로 참여 기관 간 협력 기반을 더 강화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기술 개발과 인재 양성 모델을 고도화해 경북 지역 전반으로 혁신 성과를 확산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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