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두쫀쿠' 유행에 일침 "굳이 안 먹어도 될 맛"

기사등록 2026/01/30 14:47:42

[서울=뉴시스]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지난 29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최근 유행 중인 음식 여러 개를 시식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한혜진' 캡처) 2026.01.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지난 29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최근 유행 중인 음식 여러 개를 시식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한혜진' 캡처) 2026.01.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인기몰이 중인 디저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살면서 안 먹어도 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9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최근 유행 중인 음식 여러 개를 시식했다.

한혜진은 "겉에가 초코가루라 이에 끼고 입술에 묻고 그래서 남자친구나 썸남 앞에선 못 먹겠다"고 했다.

그는 두쫀쿠를 먹고 "한 번 정도 먹어봐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혜진은 "굳이 살면서 한 번도 안 먹어봐도 아무 탈 없는 맛"이라고 말했다.

그는 "촬영 아니면 제가 자발적으로 사서 먹을 일 없을 것 같다"고 했다.

한혜진은 "5점 만점에 3.5점"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두쫀쿠 이제 그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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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두쫀쿠' 유행에 일침 "굳이 안 먹어도 될 맛"

기사등록 2026/01/30 14:47:4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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