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뉴시스] 배성윤 기자 =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관람객의 전시품 이해를 돕고 박물관의 다양한 정보와 관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신규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전시해설분야로, 봉사에 대한 열정과 책임감을 갖춘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활동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봉사활동 실적 등이 인정된다.
공고기간은 1월30일부터 2월11일까지이며, 자원봉사자 신청은 박물관 누리집에서 자원봉사자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2월9일부터 2월1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절차는 서류전형과 면접, 기본교육 순으로 진행되며, 모든 과정을 이수하면 최종 활동자격이 주어진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주시, 2026년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
경기 양주시는 지난 29일 시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했다.
시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을 통해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하며, 재난과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돕는 인도주의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특별회비는 재난구호 활동을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 위기가정 긴급지원, 사회봉사 및 혈액 사업 등 대한적십자사의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과 인도주의 실천에 앞장서며,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정책과 지원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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