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태광은 112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소각 예정일은 다음 달 6일이며 소각 목적은 '발행주식 총수 감소를 통한 주당 가치 제고 및 주주환원 정책 실천'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소각 예정일은 다음 달 6일이며 소각 목적은 '발행주식 총수 감소를 통한 주당 가치 제고 및 주주환원 정책 실천'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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