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서 2월로 앞당겨 시행
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진료
![[서울=뉴시스] 국립소방병원 전경. (사진=동부건설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13/NISI20251013_0001964453_web.jpg?rnd=20251013135033)
[서울=뉴시스] 국립소방병원 전경. (사진=동부건설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음성=뉴시스] 연현철 기자 = 국립소방병원이 다음 달부터 지역주민 시범진료에 나선다.
30일 충북 음성군 등에 따르면 국립소방병원은 지역주민 대상 시범진료를 3월에서 2월로 한 달 앞당겨 시행한다. 필수의료 과목에 대한 지역사회의 요청을 수용, 일부 진료과목을 개시한다.
일반 지역주민은 다음 달 2일부터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를 이용할 수 있다.
진료 예약은 전화로만 가능하다. 예약 상담 시 세부 진료 범위를 확인할 수 있다.
병원 측은 정식 개원 전까지 진료 과목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충북혁신도시에 건립된 국립소방병원은 하 2층, 지상 4층, 연면적 3만 9558㎡ 규모로 조성됐으며 302병상을 갖췄다.
지난해 12월24일 소방·경찰 공무원 및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재활의학과 외래 진료를 시작했다. 이후 내과, 외과,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를 포함한 5개 필수 진료과목으로 외래 진료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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