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 반지하 주택서 불…30대 여성 1명 사망

기사등록 2026/01/30 08:48:16

최종수정 2026/01/30 08:54:24

[서울=뉴시스] 한이재 기자 = 18일 오후 서울에 있는 한 119안전센터에 로고가 보이고 있다. 2025.09.18. nowone@newsis.com
[서울=뉴시스] 한이재 기자 = 18일 오후 서울에 있는 한 119안전센터에 로고가 보이고 있다. 2025.09.1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다솜 김윤영 수습 기자 = 29일 오전 7시28분께 서울 은평구 신사동 다세대주택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주민 1명이 숨졌다.

30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발생한 불로 거주하던 30대 여성 1명이 숨졌으며, 다른 주민 8명이 자력 대피했다.

화재가 발생한 주택은 지상 2층, 지하 1층 등 3층으로 구성됐으며 불은 지하 1층 안방에서 난 것으로 추정된다.

소방 당국은 차량 20대, 인력 67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약 40분 만인 오전 8시11분께 완전히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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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 반지하 주택서 불…30대 여성 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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