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전현무. (사진 = KBS 2TV '옥문아' 캡처) 2026.01.29.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9/NISI20260129_0002051998_web.jpg?rnd=20260129230100)
[서울=뉴시스] 전현무. (사진 = KBS 2TV '옥문아' 캡처) 2026.01.29.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MC 전현무(49)가 전 여자친구의 결혼식 사회를 봐준 적이 있다.
전현무는 29일 방송된 KBS 2TV 토크 예능물 '옥탑방의 문제아들' 300회 특집에서 이렇게 밝혔다.
출연진 모두 "그게 어떻게 가능하냐?"고 반응했다. 아직까지 유교 전통이 남아 있는 국내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상황이기 때문이다.
두 사람은 대학교 캠퍼스 커플이었다.
전현무는 "대학교 때 연애했던 친구인데 잘 만나고 잘 헤어졌다"고 운을 뗐다.
그러고 나서 꽤 있다가 전 여자친구가 어느날 '잘 지내냐?'라며 연락이 왔다.
전현무는 "'마음이 남아 있나?' 했더니 청첩장을 보내더라. 내가 아나운서가 됐으니 사회 봐줄 수 있냐고 묻기 위해 연락한 거다"라고 설명했디.
그러면서 "둘 다 완전히 사감이 없으니까 그런 것"이라고 부연했다.
배우 주우재가 "두 사람은 그럴 수 있어도 상대방 남편이 알면 신경 쓰일 수 있지 않나"고 물었다.
전현무는 "남편도 (과거 열애 사실을) 안다더라. 남편이 내 팬이라고 했다"고 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현무는 29일 방송된 KBS 2TV 토크 예능물 '옥탑방의 문제아들' 300회 특집에서 이렇게 밝혔다.
출연진 모두 "그게 어떻게 가능하냐?"고 반응했다. 아직까지 유교 전통이 남아 있는 국내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상황이기 때문이다.
두 사람은 대학교 캠퍼스 커플이었다.
전현무는 "대학교 때 연애했던 친구인데 잘 만나고 잘 헤어졌다"고 운을 뗐다.
그러고 나서 꽤 있다가 전 여자친구가 어느날 '잘 지내냐?'라며 연락이 왔다.
전현무는 "'마음이 남아 있나?' 했더니 청첩장을 보내더라. 내가 아나운서가 됐으니 사회 봐줄 수 있냐고 묻기 위해 연락한 거다"라고 설명했디.
그러면서 "둘 다 완전히 사감이 없으니까 그런 것"이라고 부연했다.
배우 주우재가 "두 사람은 그럴 수 있어도 상대방 남편이 알면 신경 쓰일 수 있지 않나"고 물었다.
전현무는 "남편도 (과거 열애 사실을) 안다더라. 남편이 내 팬이라고 했다"고 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