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요시하라 감독 "목표는 3위 안에 드는 것"
![[서울=뉴시스]여자배구 GS칼텍스 이영택 감독. (사진=KOVO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1/29/NISI20260129_0002051952_web.jpg?rnd=20260129183855)
[서울=뉴시스]여자배구 GS칼텍스 이영택 감독. (사진=KOVO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의 이영택 감독이 고비에서 한 점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영택 감독은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흥국생명과의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홈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지난주 금요일 흥국생명에 졌고, 경기를 돌로면서 선수들과 긴 시간 미팅을 가졌다"고 말했다.
봄 배구를 노리는 GS칼텍스는 직전 경기에서 흥국생명에 세트 점수 0-3으로 완패했다.
1, 2세트를 모두 앞서다가 역전당한 GS칼텍스는 경기를 잘 치르고도 고비처를 넘기지 못하고 무너졌다.
이 감독은 "결국 고비에서 점수 하나를 따느냐 못 따느냐가 관건"이라며 "지난 경기에서도 이기다가 범실로 역전당했다. 흐름을 많이 타는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
여자배구가 올스타 브레이크를 마치고 후반기에 돌입한 가운데 GS칼텍스는 승점 33으로 5위에 올라 있다.
4위 IBK기업은행(승점 36)과는 승점 3점 차이고, 3위 현대건설(승점 42)과는 9점으로 벌어져 있다.
이 감독은 “차이가 벌어져서 힘들긴 하지만 아직 가능성은 남아 있고 기회는 있다. 포기하지 말자고 했다. 결정이 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영택 감독은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흥국생명과의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홈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지난주 금요일 흥국생명에 졌고, 경기를 돌로면서 선수들과 긴 시간 미팅을 가졌다"고 말했다.
봄 배구를 노리는 GS칼텍스는 직전 경기에서 흥국생명에 세트 점수 0-3으로 완패했다.
1, 2세트를 모두 앞서다가 역전당한 GS칼텍스는 경기를 잘 치르고도 고비처를 넘기지 못하고 무너졌다.
이 감독은 "결국 고비에서 점수 하나를 따느냐 못 따느냐가 관건"이라며 "지난 경기에서도 이기다가 범실로 역전당했다. 흐름을 많이 타는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
여자배구가 올스타 브레이크를 마치고 후반기에 돌입한 가운데 GS칼텍스는 승점 33으로 5위에 올라 있다.
4위 IBK기업은행(승점 36)과는 승점 3점 차이고, 3위 현대건설(승점 42)과는 9점으로 벌어져 있다.
이 감독은 “차이가 벌어져서 힘들긴 하지만 아직 가능성은 남아 있고 기회는 있다. 포기하지 말자고 했다. 결정이 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여자배구 흥국생명 요시하라 감독. (사진=KOVO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1/29/NISI20260129_0002051953_web.jpg?rnd=20260129183925)
[서울=뉴시스]여자배구 흥국생명 요시하라 감독. (사진=KOVO 제공)
지난 경기에서 잦은 실수로 이 감독의 질타를 받았던 세터 김지원은 이번에도 선발로 나선다.
이 감독은 "(김)지원이가 계속 주전으로 뛰어왔고 공격수와의 호흡도 잘 맞는다. 안혜진은 부상 이후 아직 완전히 올라오지 않았다"며 "지난 경기에서 분배에 관해 얘기했고, 어떻게 하는 게 더 효율적인지 대화를 나눴다"고 설명했다.
6연승을 노리는 흥국생명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은 "시즌 초부터 목표였던 3위 안에 들고 싶다. 앞만 보고 나아갈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목표는 3위였지만, 더 높은 곳으로 가고 깊다"며 후반기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경기 부상으로 결장했던 미들블로커 피치는 이번에도 뛰지 못한다.
요시하라 감독은 "오늘은 못 뛰지만, 다음 경기에서는 뛸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감독은 "(김)지원이가 계속 주전으로 뛰어왔고 공격수와의 호흡도 잘 맞는다. 안혜진은 부상 이후 아직 완전히 올라오지 않았다"며 "지난 경기에서 분배에 관해 얘기했고, 어떻게 하는 게 더 효율적인지 대화를 나눴다"고 설명했다.
6연승을 노리는 흥국생명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은 "시즌 초부터 목표였던 3위 안에 들고 싶다. 앞만 보고 나아갈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목표는 3위였지만, 더 높은 곳으로 가고 깊다"며 후반기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경기 부상으로 결장했던 미들블로커 피치는 이번에도 뛰지 못한다.
요시하라 감독은 "오늘은 못 뛰지만, 다음 경기에서는 뛸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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