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 환자 5명 소생시킨 공로

박성열 경북도소방본부장(왼쪽), 청도소방서 김태익 소방관에게 ‘하트세이버 왕’ 시상 (사진=청도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도=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청도소방서 김태익 소방관이 심정지 환자 5명을 소생시킨 공로로 '하트세이버(Heartsaver) 왕'으로 선정됐다.
29일 경북소방본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경북도지사 표창과 부상으로 순금 1돈이 전달됐다.
경북소방본부는 심정지 환자 5명 이상을 응급처치로 살린 구급대원을 '하트세이버 왕'으로 선정해 시상을 하고 있다.
김 소방관은 지난 2018년 임용된 후 구급 현장을 누비며 응급 환자 5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그는 "소방관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하트세이버 왕이라는 영광스러운 상을 받아 감사하다" 면서 "앞으로도 현장에서 단 하나의 생명도 포기하지 않는 든든한 소방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9일 경북소방본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경북도지사 표창과 부상으로 순금 1돈이 전달됐다.
경북소방본부는 심정지 환자 5명 이상을 응급처치로 살린 구급대원을 '하트세이버 왕'으로 선정해 시상을 하고 있다.
김 소방관은 지난 2018년 임용된 후 구급 현장을 누비며 응급 환자 5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그는 "소방관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하트세이버 왕이라는 영광스러운 상을 받아 감사하다" 면서 "앞으로도 현장에서 단 하나의 생명도 포기하지 않는 든든한 소방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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