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은 2월2일부터 6일까지 옥외 작업이 많은 건설현장, 환경미화 등 한파 취약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점검 주간을 추진한다. (사진=대구지방고용노동청 제공) 2026.01.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9/NISI20260129_0002051807_web.jpg?rnd=20260129161746)
[대구=뉴시스]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은 2월2일부터 6일까지 옥외 작업이 많은 건설현장, 환경미화 등 한파 취약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점검 주간을 추진한다. (사진=대구지방고용노동청 제공) 2026.01.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은 2월2일부터 6일까지 옥외 작업이 많은 건설현장, 환경미화 등 한파 취약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점검 주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9일 노동청에 따르면 집중점검 주간은 매월 1회 산업재해 발생 특성과 시기적 요인 등을 반영한 테마를 선정, 1주일간 전국 지방노동관서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집중적인 점검·홍보를 병행하는 것을 말한다.
점검은 현장에서 한파를 철저하게 대비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은 개선해 겨울철 현장 노동자들의 한랭 질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국은 이날 대구 수성구 일원 건설 현장을 불시 점검을 나서 겨울철 한랭 질환 예방을 위한 '한파 안전 5대 기본 수칙'과 안전모·안전대·안전띠 착용 등 기본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시정 조처했다.
한파 안전 5대 기본 수칙은 따뜻한 옷, 따뜻한 쉼터(휴식), 따뜻한 물, 작업 시간대 조정, 응급조치다.
대구노동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점검과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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