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뉴시스]이영주 기자 = 29일 오후 2시4분께 전남 광양시 광양읍 한 선박 부품 제조 업체에서 노동자 A(51)씨가 아르곤 가스에 질식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600㎜ 배관 안에서 작업하던 도중 아르곤 가스에 질식한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600㎜ 배관 안에서 작업하던 도중 아르곤 가스에 질식한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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