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시청.(사진=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5/03/27/NISI20250327_0001802674_web.jpg?rnd=20250327154450)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시청.(사진=뉴시스DB)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30일부터 2월6일까지 35개 동 주민센터를 통해 '2026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신규 이용자 245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의 특성과 시민의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으로, 이용자가 자신에게 필요한 서비스와 제공 기관을 직접 선택하면 시가 바우처(사회서비스이용권)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 모집 사업은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시장형) ▲정신건강 토탈케어서비스 ▲시각장애인 안마바우처 등 총 13개 분야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를 원칙으로 하되 사업별 특성에 따라 소득 및 연령 기준이 다르게 적용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모집 인원이 확대돼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시는 접수된 신청자에 대해 오는 2월 말까지 적합 여부를 개별 통지할 예정으로, 최종 선정된 대상자는 오는 3월부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자는 국민행복카드 또는 사회서비스 전용 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정부지원금은 소득 구간(등급)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김현옥 시 복지환경국장은 "지역 사회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대응하는 맞춤형 사회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만족하는 복지 환경을 조성하겠다"면서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업은 지역의 특성과 시민의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으로, 이용자가 자신에게 필요한 서비스와 제공 기관을 직접 선택하면 시가 바우처(사회서비스이용권)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 모집 사업은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시장형) ▲정신건강 토탈케어서비스 ▲시각장애인 안마바우처 등 총 13개 분야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를 원칙으로 하되 사업별 특성에 따라 소득 및 연령 기준이 다르게 적용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모집 인원이 확대돼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시는 접수된 신청자에 대해 오는 2월 말까지 적합 여부를 개별 통지할 예정으로, 최종 선정된 대상자는 오는 3월부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자는 국민행복카드 또는 사회서비스 전용 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정부지원금은 소득 구간(등급)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김현옥 시 복지환경국장은 "지역 사회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대응하는 맞춤형 사회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만족하는 복지 환경을 조성하겠다"면서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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