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삼육대·서울과기대와 연합 주최
대학별 사례 발표 통해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 논의
![[서울=뉴시스] (왼쪽부터) 제해종 삼육대 총장, 윤도영 광운대 총장, 이윤선 서울여대 총장, 김동환 서울과기대 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서울여대 제공) 2026.01.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9/NISI20260129_0002051582_web.jpg?rnd=20260129141229)
[서울=뉴시스] (왼쪽부터) 제해종 삼육대 총장, 윤도영 광운대 총장, 이윤선 서울여대 총장, 김동환 서울과기대 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서울여대 제공) 2026.01.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서울여자대학교는 지난 28일 서울시 노원구 지역의 대학 4곳이 연합해 '2025 대학재정지원사업(육성ᐧ혁신) 성과 포럼'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대학재정지원사업을 통해 지난 1년간 추진해 온 각 대학의 교육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기반 대학 연합의 성과와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서울여대를 비롯해 광운대·삼육대·서울과기대 등 노원지역 4개 대학의 사업 관계자와 교원, 실무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연합 창업캠프 우수사례 '잠시살이'와 지역사회 문제해결 민관학 협력 공유교과 '양구사랑아카데미' 우수사례 학생 발표를 시작으로 대학별 주요 혁신 사례 발표와 종합 토론이 이어졌다.
대학별 사례 발표 세션에서는 ▲삼육대의 융합기초교육 '인사이드 스토리(Inside Story) 프로젝트' 운영 성과 ▲서울과기대의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한 교수학습 지원 사례 ▲광운대의 전공자율선택제 운영 모델 등이 공유됐다.
아울러 서울여대는 신뢰할 수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학사상담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상담 영역에서 AI의 정확성·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검색 증강 생성(RAG) 기반 데이터 활용과 관리자 개입 구조를 결합한 운영모델을 설계한 점을 중심으로 행정 혁신사례를 공유했다.
이번 포럼은 대학재정지원사업을 통해 지난 1년간 추진해 온 각 대학의 교육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기반 대학 연합의 성과와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서울여대를 비롯해 광운대·삼육대·서울과기대 등 노원지역 4개 대학의 사업 관계자와 교원, 실무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연합 창업캠프 우수사례 '잠시살이'와 지역사회 문제해결 민관학 협력 공유교과 '양구사랑아카데미' 우수사례 학생 발표를 시작으로 대학별 주요 혁신 사례 발표와 종합 토론이 이어졌다.
대학별 사례 발표 세션에서는 ▲삼육대의 융합기초교육 '인사이드 스토리(Inside Story) 프로젝트' 운영 성과 ▲서울과기대의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한 교수학습 지원 사례 ▲광운대의 전공자율선택제 운영 모델 등이 공유됐다.
아울러 서울여대는 신뢰할 수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학사상담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상담 영역에서 AI의 정확성·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검색 증강 생성(RAG) 기반 데이터 활용과 관리자 개입 구조를 결합한 운영모델을 설계한 점을 중심으로 행정 혁신사례를 공유했다.
![[서울=뉴시스] 이윤선 총장이 단상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울여대 제공) 2026.01.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9/NISI20260129_0002051587_web.jpg?rnd=20260129141339)
[서울=뉴시스] 이윤선 총장이 단상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울여대 제공) 2026.01.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윤선 서울여대 총장은 "이번 성과포럼은 노원지역 4개 대학이 교과목 공유를 넘어 학생들의 경험과 도전, 책임을 함께 나누는 협력 모델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라며 "대학 간 연합을 통해 축적된 성과가 지역과 사회로 확장되는 지속 가능한 교육 혁신의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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