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가수 겸 배우 옥주현. (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9/NISI20260129_0002051546_web.jpg?rnd=20260129140103)
[서울=뉴시스] 가수 겸 배우 옥주현. (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캐스팅 독식 논란 속 근황을 보였다.
그는 지난 28일 소셜미디어에 영상과 사진 여러 개를 올렸다.
사진 속 옥주현은 주황색 죄수복을 입고 있다.
영상에서 그는 "나의 죄명 내가 옥주현이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제작사가 공개한 '안나 카레니나' 공연 스케줄에는 안나 역에 옥주현 출연 회차가 23회, 배우 이지혜가 8회, 배우 김소향이 7회로 나와있다.
오는 3월20일까지 하는 총 38회 공연 중 옥주현 출연 회차가 다수를 차지해, 일각에선 캐스팅 독신 논란이 불거졌다.
제작자 측은 "캐스팅과 공연 회차는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들의 고유 권한"이라며 "여러 외부 변수와 배우 스케줄, 공연 회차 축소 등 복잡한 사정을 고려해 어렵게 조율한 스케줄"이라고 설명했다.
같은 공연에 출연하는 김소향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할말하않(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다)"란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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