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국제성모병원 응급의학과 송명제 교수](https://img1.newsis.com/2026/01/29/NISI20260129_0002051402_web.jpg?rnd=20260129113005)
[인천=뉴시스] 국제성모병원 응급의학과 송명제 교수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최근 응급의학과 송명제 교수가 시민 생명 보호와 심폐소생술(CPR) 보급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인천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송명제 교수는 중독 및 외상을 비롯한 중증 심근경색, 뇌졸중 등 다양한 응급환자의 원활한 처치와 함께 시민 대상 CPR 교육 및 캠페인을 펼치며 지역 응급의료 역량 강화에 앞장서 왔다.
특히 송 교수는 지난해 인천국제공항을 비롯한 다중이용시설에서 CPR과 응급외상 교육을 실시했다. 또 지역 소방서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응급환자 이송 및 대응체계 고도화에 기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송명제 교수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CPR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응급처치 전반에 대한 구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 강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송명제 교수는 중독 및 외상을 비롯한 중증 심근경색, 뇌졸중 등 다양한 응급환자의 원활한 처치와 함께 시민 대상 CPR 교육 및 캠페인을 펼치며 지역 응급의료 역량 강화에 앞장서 왔다.
특히 송 교수는 지난해 인천국제공항을 비롯한 다중이용시설에서 CPR과 응급외상 교육을 실시했다. 또 지역 소방서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응급환자 이송 및 대응체계 고도화에 기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송명제 교수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CPR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응급처치 전반에 대한 구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 강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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