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중 주관기관 선정평가 후 사업 추진 예정
![[세종=뉴시스]김대자 국표원 원장.(사진=TBT종합지원센터 제공)](https://img1.newsis.com/2025/04/24/NISI20250424_0001826636_web.jpg?rnd=20250424141345)
[세종=뉴시스]김대자 국표원 원장.(사진=TBT종합지원센터 제공)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국가기술표준원은 첨단 산업 분야 기업들이 해외수출 및 기술개발에 필요한 시험서비스를 국내에서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시험방법 개발 등을 지원하는 '유망시험서비스 개발' 사업을 3월부터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유망시험서비스 개발 사업은 모빌리티 분야 AI 등 인공지능(AI) 관련 3개 과제와 식품포장재(종이) 환경호르몬 고감도 등 국내 수출기업의 해외진출에 필요한 분야 4개 과제 등 7개 과제를 지원한다.
국표원은 산업기술기획평가원의 산업기술R&D디지털플랫폼과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3월3일까지 온라인 사업 신청을 받고, 3월 중 주관기관 선정평가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대자 국표원장은 "AI 등 첨단산업 분야 유망시험서비스 개발과 지원을 통해 AI 등 첨단산업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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