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자금 지원 등 기업 애로 해소 등
![[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2/17/NISI20251217_0002020925_web.jpg?rnd=20251217155559)
[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시는 강서구 미음 산업단지 내 부산글로벌테크비즈센터 국제회의실에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산단 입주기업과 함께 '제4차 기업 혁신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최금식 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이수태 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협의회 회장 등 강서권 주요 산업단지 입주기업 대표 28명이 참석해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혁신 성장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산업단지 교통 안전과 대중교통 접근성 개선 ▲조선기자재 산업 성장 기반 마련 등 강서권 산업단지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과 근로 환경 개선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부산시는 기업의 고용 안정과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근로자의 교통 여건 개선과 함께 기업의 자금 운용 부담을 덜어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시는 3월부터 권역별 산업단지 이용 여건과 교통 환경을 고려해 ‘맞춤형 통근버스 확대 운행’을 추진해 근로자의 출퇴근 편의성을 높이고, 기업의 인력 운영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또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점을 고려해 1월 초부터 14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조기 공급하는 등 선제적인 자금 지원에 나섰다. 올해부터는 정책자금 이차보전율을 상향하고, 중소기업 육성자금 금리를 인하하는 등 금융 지원 한도도 확대했다.
박형준 시장은 "앞으로도 기업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함께 해법을 모색하는 현장형 행정으로 지역 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간담회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최금식 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이수태 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협의회 회장 등 강서권 주요 산업단지 입주기업 대표 28명이 참석해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혁신 성장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산업단지 교통 안전과 대중교통 접근성 개선 ▲조선기자재 산업 성장 기반 마련 등 강서권 산업단지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과 근로 환경 개선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부산시는 기업의 고용 안정과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근로자의 교통 여건 개선과 함께 기업의 자금 운용 부담을 덜어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시는 3월부터 권역별 산업단지 이용 여건과 교통 환경을 고려해 ‘맞춤형 통근버스 확대 운행’을 추진해 근로자의 출퇴근 편의성을 높이고, 기업의 인력 운영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또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점을 고려해 1월 초부터 14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조기 공급하는 등 선제적인 자금 지원에 나섰다. 올해부터는 정책자금 이차보전율을 상향하고, 중소기업 육성자금 금리를 인하하는 등 금융 지원 한도도 확대했다.
박형준 시장은 "앞으로도 기업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함께 해법을 모색하는 현장형 행정으로 지역 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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