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력·영양·한의약·정신건강 등 테마별 집중 관리
![[청양=뉴시스] 청양군보건의료원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6/NISI20260126_0002048204_web.jpg?rnd=20260126085004)
[청양=뉴시스] 청양군보건의료원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청양=뉴시스] 조명휘 기자 = 청양군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주민 참여형 통합 건강관리 모델인 '행복한 4색(色) 건강마을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작업치료사와 운동처방사가 근감소증 예방 및 낙상 방지 운동을 지도하는 '생생장수마을', 영양사·치과의사 등 전문 인력이 식습관 개선과 구강 보건 교육을 전담하는 '영양만땅마을'이 운영된다.
또한 한의사가 침·뜸 치료 등으로 기력 회복을 돕는 '기력팔팔마을', 음악 치유를 통해 정신건강 증진 활동을 펼치는 '행복가득마을' 사업도 추진된다.
다음 달 3일부터 10주간 8개 마을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각 4곳씩 나누어 실시한다. 상반기에는 남양면 용마1리, 대치면 상갑리, 운곡면 영양1리, 장평면 구룡리 등 4개 마을, 하반기에도 4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김상경 청양군보건의료원장은 "신체와 정신, 영양을 통합적으로 살피는 청양형 건강 모델을 통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작업치료사와 운동처방사가 근감소증 예방 및 낙상 방지 운동을 지도하는 '생생장수마을', 영양사·치과의사 등 전문 인력이 식습관 개선과 구강 보건 교육을 전담하는 '영양만땅마을'이 운영된다.
또한 한의사가 침·뜸 치료 등으로 기력 회복을 돕는 '기력팔팔마을', 음악 치유를 통해 정신건강 증진 활동을 펼치는 '행복가득마을' 사업도 추진된다.
다음 달 3일부터 10주간 8개 마을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각 4곳씩 나누어 실시한다. 상반기에는 남양면 용마1리, 대치면 상갑리, 운곡면 영양1리, 장평면 구룡리 등 4개 마을, 하반기에도 4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김상경 청양군보건의료원장은 "신체와 정신, 영양을 통합적으로 살피는 청양형 건강 모델을 통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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