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유튜브 구독자 336만명을 보유한 경제·금융 크리에이터 슈카월드(본명 전석재)가 멀티채널네트워크(MCN)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이하 샌드박스)를 떠난다. (사진=유튜브)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9/02/NISI20240902_0001642931_web.jpg?rnd=20240902105003)
[서울=뉴시스] 유튜브 구독자 336만명을 보유한 경제·금융 크리에이터 슈카월드(본명 전석재)가 멀티채널네트워크(MCN)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이하 샌드박스)를 떠난다. (사진=유튜브)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한민아 인턴 기자 = 코스피가 사상 첫 5200선을 돌파한 가운데, 365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슈카월드가 과거 이재명 대통령의 코스피 5000 달성 공약을 비꼬았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슈카월드는 지난해 4월, 대선 전 경제 유튜브 채널 '머니코믹스'에 출연해 "코리아디스카운트 해소를 통해 코스피 5000 시대를 열겠다는 것은 주가 조작 원스트라이크 아웃, 여기서 상법 개정도 하고 이런 저런 좋은 거 다해서 코스피 5000"이라며 무표정으로 박수를 쳤다.
이에 다른 출연자가 "이게 된다고?"라는 반응을 보이자, 슈카월드는 "공약이니까. 자 3000, 4000 아니고 5000이다"라고 했다.
이어 손으로 얼굴을 가리면서 "(앞으로) 얼마나 올라야 하냐면 딱 100%만 오르면 된다. 대선 테마주 '코스피'"라며 비꼬는 듯한 발언을 이어갔다.
그러나 슈카월드는 지난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삼성전자 시총 1000조 돌파, 코스피 불꽃 상승'이라는 영상을 올려 누리꾼들의 비판을 받았다.
영상 속 슈카월드는 격양된 목소리로 "상상하지 못했던 코스피가 5000에 도달했다"며 "최근 믿기지 않는 상승을 했다"면서 코스피 5000을 축하했다.
그러자 해당 영상에는 "5000 비웃더니", "공약 막 던진다고 조롱하더니", "경제 유튜버? 슈카 반성해라"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한번 보러왔다. 이랬었구나", "슈카 요즘 뉴스도 안보는구나", "부끄러운 줄 알아라" 등의 반응으로 일종의 '성지순례'도 이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슈카월드는 지난해 4월, 대선 전 경제 유튜브 채널 '머니코믹스'에 출연해 "코리아디스카운트 해소를 통해 코스피 5000 시대를 열겠다는 것은 주가 조작 원스트라이크 아웃, 여기서 상법 개정도 하고 이런 저런 좋은 거 다해서 코스피 5000"이라며 무표정으로 박수를 쳤다.
이에 다른 출연자가 "이게 된다고?"라는 반응을 보이자, 슈카월드는 "공약이니까. 자 3000, 4000 아니고 5000이다"라고 했다.
이어 손으로 얼굴을 가리면서 "(앞으로) 얼마나 올라야 하냐면 딱 100%만 오르면 된다. 대선 테마주 '코스피'"라며 비꼬는 듯한 발언을 이어갔다.
그러나 슈카월드는 지난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삼성전자 시총 1000조 돌파, 코스피 불꽃 상승'이라는 영상을 올려 누리꾼들의 비판을 받았다.
영상 속 슈카월드는 격양된 목소리로 "상상하지 못했던 코스피가 5000에 도달했다"며 "최근 믿기지 않는 상승을 했다"면서 코스피 5000을 축하했다.
그러자 해당 영상에는 "5000 비웃더니", "공약 막 던진다고 조롱하더니", "경제 유튜버? 슈카 반성해라"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한번 보러왔다. 이랬었구나", "슈카 요즘 뉴스도 안보는구나", "부끄러운 줄 알아라" 등의 반응으로 일종의 '성지순례'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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