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준, 유재석 관상에 "생김새 모자란데…얼굴 이겨내"

기사등록 2026/01/28 15:42:50

[서울=뉴시스] 역술가 박성준이 28일 방송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2026.01.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역술가 박성준이 28일 방송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2026.01.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역술가 박성준이 코미디언 유재석에게 관상을 이겼다고 말한다.

그는 28일 방송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유재석이 "올해 '유퀴즈'는 좀 어떨 것 같냐"고 묻자 박성준은 "연애의 인연이 짧거나 없고 일복 터진 상이 많다"고 답한다.

박성준은 "딴짓 안 하고 못 하고 일만 할 거니까 유재석님에겐 이보다 더 든든할 수 없다"고 말한다.

유재석은 "저도 어디 가면 일복이 타고났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고 한다.

박성준은 "기세있게 올라온 명리의 대운과 세운을 타서 얼굴을 이겨냈다"고 말한다.

그는 "잘생겼다고 해서 반드시 관상이 좋다고 볼 순 없다"며 "생김새가 좀 모자라도 내 형태는 어떤 기운을 만들고 얼굴에 영향을 미치며 상호작용을 한다"고 말한다.

박성준은 "그런 면에서 유재석님 얼굴은 좀 모자람이 있긴 하다"고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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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유재석 관상에 "생김새 모자란데…얼굴 이겨내"

기사등록 2026/01/28 15:42:5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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