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본부세관, 설 앞두고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 시행

기사등록 2026/01/28 13:51:15

[대구=뉴시스] 대구본부세관 엠블럼. (사진=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대구본부세관 엠블럼. (사진=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본부세관은 설 명절을 앞두고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세관은 내달 2~18일 '수출입화물 통관 특별지원 기간'으로 운영하고 24시간 상시 통관체제를 유지한다.

이 기간에는 공휴일과 야간에도 임시개청 신청이 가능하다. 긴급한 원부자재와 신선도 유지가 필요한 식품, 농수축산물 등 성수품의 신속 통관을 지원한다.

수출화물 미선적에 따른 과태료 부과 방지를 위해 설 연휴 기간 중에는 선적 기간 연장 요청을 즉시 승인한다.

내달 2~13일 '관세환급 특별지원 기간'을 운영해 관세환급 업무 처리 시간을 오후 8시까지 연장한다.

관세 환급금은 환급 결정 당일 지급을 원칙으로 하며 명절 이후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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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본부세관, 설 앞두고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 시행

기사등록 2026/01/28 13:51:1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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