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경기 부천시는 지난 27일 시청 나눔방에서 '2026년 누구나 돌봄 사업' 추진을 위해 부천나눔지역자활센터 등 지역 내 서비스 제공기관 1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위기 상황에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긴급돌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누구나 돌봄'은 경기도가 2024년 도입한 긴급돌봄 지원사업이다. 일상생활이 어렵거나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 누구나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 중심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해당 사업은 ▲생활돌봄(신체활동 및 가사활동 지원) ▲동행돌봄(병원·관공서 방문 등 외출 시 동행 지원) ▲주거안전(간단한 집수리, 대청소, 방역, 세탁 지원) ▲식사지원(도시락 제공) ▲방문의료(거동이 불편한 시민 대상 방문 의료서비스 제공) 등 5개 분야의 맞춤형 돌봄서비스로 구성돼 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민간 서비스 제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정비하고, 위기 상황에서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더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부천시 관계자는 "누구나 돌봄은 위기 상황에서 즉시 돌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천시와 민간기관이 함께 협력하는 사업"이라면서 "신속하고 실효성 있는 돌봄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시민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부천시 돌봄지원과로 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협약은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위기 상황에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긴급돌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누구나 돌봄'은 경기도가 2024년 도입한 긴급돌봄 지원사업이다. 일상생활이 어렵거나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 누구나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 중심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해당 사업은 ▲생활돌봄(신체활동 및 가사활동 지원) ▲동행돌봄(병원·관공서 방문 등 외출 시 동행 지원) ▲주거안전(간단한 집수리, 대청소, 방역, 세탁 지원) ▲식사지원(도시락 제공) ▲방문의료(거동이 불편한 시민 대상 방문 의료서비스 제공) 등 5개 분야의 맞춤형 돌봄서비스로 구성돼 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민간 서비스 제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정비하고, 위기 상황에서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더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부천시 관계자는 "누구나 돌봄은 위기 상황에서 즉시 돌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천시와 민간기관이 함께 협력하는 사업"이라면서 "신속하고 실효성 있는 돌봄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시민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부천시 돌봄지원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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