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사상 처음으로 5200달러 돌파

기사등록 2026/01/28 11:21:29

최종수정 2026/01/28 12:50:23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금값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100달러 선을 돌파한 27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 종로본점에서 한 시민이 골드바를 살펴보고 있다.26일(현지 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 CNBC 등에 따르면 국제 금 현물 가격은 전장 대비 2.4% 오른 온스당 약 5102달러에 거래되며 최고치를 기록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2.1% 오른 온스당 5082.50달러에 마감했다. 2026.01.27. jini@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금값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100달러 선을 돌파한 27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 종로본점에서 한 시민이 골드바를 살펴보고 있다.26일(현지 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 CNBC 등에 따르면 국제 금 현물 가격은 전장 대비 2.4% 오른 온스당 약 5102달러에 거래되며 최고치를 기록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2.1% 오른 온스당 5082.50달러에 마감했다. 2026.01.2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국제 금의 현물 가격이 처음으로 온스당 5200달러(약 750만원)를 돌파했다.

28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금 현물이 온스당 5천205.9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지정학적 긴장과 경제적 불확실성에 대비한 헤지 수단으로 투자자들이 실물 자산을 계속 사들이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한편, 은의 현물 가격은 전날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110달러를 돌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금 사상 처음으로 5200달러 돌파

기사등록 2026/01/28 11:21:29 최초수정 2026/01/28 12:50:23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