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1.2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28/NISI20260128_0002050278_web.jpg?rnd=20260128100740)
[양주=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1.28 [email protected]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28일 오전 8시8분께 경기 양주시 만송동의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1시간 11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거주자인 50대 남성이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거주민 등 21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6대와 인력 66을 동원해 오전 9시19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거실 내 전기자전거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합동 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불로 거주자인 50대 남성이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거주민 등 21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6대와 인력 66을 동원해 오전 9시19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거실 내 전기자전거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합동 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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