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과 23라운드서 허벅지 통증으로 교체
![[런던=AP/뉴시스]맨유의 도르구. 2026.01.25.](https://img1.newsis.com/2026/01/26/NISI20260126_0000953205_web.jpg?rnd=20260126055146)
[런던=AP/뉴시스]맨유의 도르구. 2026.01.25.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뒤 2연승을 달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 부상 악재가 생겼다.
스포츠 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은 27일(한국 시간) "맨유의 윙어인 파트리크 도르구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10주 정도 결장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이어 "맨유는 도르구의 정확한 부상 상태를 계속 지켜보고 있지만, 복귀 일정은 불투명하다"고 덧붙였다.
도르구는 지난 26일 아스널과의 2025~2026시즌 EPL 2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이던 후반 5분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패스를 주고받은 뒤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터트렸다.
하지만 도르구는 후반 34분 경합 과정에서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한 뒤 쓰러졌고, 결국 후반 36분 교체됐다.
맨유는 후반 39분 재동점골을 내줬지만, 후반 42분 마테우스 쿠냐의 결승골로 3-2 승리했다.
앞서 22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를 2-0으로 격파한 맨유는 2연승을 질주하며 이번 시즌 EPL 최고 순위인 4위에 올랐다.
지난 14일 후벵 아모림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물러난 맨유는 올 시즌이 끝날 때까지 임시로 지휘봉을 잡은 캐릭 체제에서 연달아 강호들을 꺾으며 반등에 성공했다.
스포츠 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은 27일(한국 시간) "맨유의 윙어인 파트리크 도르구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10주 정도 결장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이어 "맨유는 도르구의 정확한 부상 상태를 계속 지켜보고 있지만, 복귀 일정은 불투명하다"고 덧붙였다.
도르구는 지난 26일 아스널과의 2025~2026시즌 EPL 2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이던 후반 5분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패스를 주고받은 뒤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터트렸다.
하지만 도르구는 후반 34분 경합 과정에서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한 뒤 쓰러졌고, 결국 후반 36분 교체됐다.
맨유는 후반 39분 재동점골을 내줬지만, 후반 42분 마테우스 쿠냐의 결승골로 3-2 승리했다.
앞서 22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를 2-0으로 격파한 맨유는 2연승을 질주하며 이번 시즌 EPL 최고 순위인 4위에 올랐다.
지난 14일 후벵 아모림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물러난 맨유는 올 시즌이 끝날 때까지 임시로 지휘봉을 잡은 캐릭 체제에서 연달아 강호들을 꺾으며 반등에 성공했다.
![[런던=AP/뉴시스]맨유의 도르구. 2025.01.25.](https://img1.newsis.com/2026/01/26/NISI20260126_0000952850_web.jpg?rnd=20260126024430)
[런던=AP/뉴시스]맨유의 도르구. 2025.01.25.
하지만 2경기에서 모두 득점포를 가동한 도르구가 부상으로 장기 이탈하면서 전력 누수가 불가피해졌다.
지난해 2월 맨유에 입단한 도르구는 지난 시즌 12경기에서 골을 넣지 못했다.
그러나 이번 시즌에는 22경기에서 3골 3도움을 올리고 있다.
특히 최근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2골 1도움)로 엄청난 상승세를 탔는데, 부상이란 암초를 만나게 됐다.
도르구가 예상대로 10주 결장하면 시즌 막바지인 4월 중순에야 복귀할 전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해 2월 맨유에 입단한 도르구는 지난 시즌 12경기에서 골을 넣지 못했다.
그러나 이번 시즌에는 22경기에서 3골 3도움을 올리고 있다.
특히 최근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2골 1도움)로 엄청난 상승세를 탔는데, 부상이란 암초를 만나게 됐다.
도르구가 예상대로 10주 결장하면 시즌 막바지인 4월 중순에야 복귀할 전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