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일본 택시서 '발 쭉'…공중도덕 논란에 삭제

기사등록 2026/01/27 17:19:30

[서울=뉴시스] 전소미.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1.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전소미.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1.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전소미가 일본 여행 중 올린 택시 사진이 공중도덕 논란으로 번지며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전소미는 27일 소셜미디어에 "원 랜덤 데이(One random day)"라는 글과 함께 일본에서 촬영한 사진·영상 여러 건을 게재했다.

이 가운데 일본 택시 뒷좌석에서 신발을 신은 채 두 발을 들어 올리고 다리를 뻗은 사진이 포함되면서 "공공 차량에서 비매너"라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에선 "콘셉트 사진일 뿐 과도한 비난"이라며 옹호했지만, 한편에선 "택시 좌석·앞좌석 머리받침대 쪽으로 발을 올리는 행동은 부적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논란이 확산되자 전소미는 문제가 된 사진을 삭제했다.

전소미는 2016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서 1위를 차지해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로 데뷔했다.

2019년에는 싱글 '버스데이(Birthday)'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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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일본 택시서 '발 쭉'…공중도덕 논란에 삭제

기사등록 2026/01/27 17:19:3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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