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복합 인재 양성 위한 맞손
인적·물적 인프라 공유 통해 공동 발전 도모
![[서울=뉴시스] 홍성희(왼쪽) 을지대 총장과 김종희 상명대 총장이 업무협약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상명대 제공) 2026.01.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7/NISI20260127_0002049679_web.jpg?rnd=20260127143819)
[서울=뉴시스] 홍성희(왼쪽) 을지대 총장과 김종희 상명대 총장이 업무협약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상명대 제공) 2026.01.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상명대학교는 지난 26일 서울캠퍼스에서 을지대학교와 대학 인재 양성과 공동 발전을 위한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식 행사에는 을지대 홍성희 총장, 성호중 기획조정처장, 김은주 교무혁신부처장을 비롯해 상명대 김종희 총장, 이광옥 대학원장, 이종환 대외협력처장 등 양 기관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인재 양성 및 상호 교류 ▲교과·비교과 공동 기획·운영을 통한 교육혁신 ▲보건의료 및 첨단 분야 대학원 공동 연구 ▲대외 경쟁력 및 브랜드 가치 제고 ▲인적·물적 인프라 공동 활용 ▲재학생·교직원 및 직계가족 건강 증진 협력 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상명대는 문화·예술·융합교육 분야에서 축적한 역량을 토대로 교육 혁신과 대학 경쟁력 강화를 추진해 왔다. 아울러 보건의료 특성화 및 의료 인프라 연계 교육에 강점을 지닌 을지대와의 협약을 통해 교육 협력 영역을 넓히게 됐다.
이번 협약으로 두 대학은 교육과 연구의 경계를 넘어 실질적인 상생 모델을 구축하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융복합 인재 양성의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김 총장은 "이번 협약은 두 대학이 미래지향적 교육 혁신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협약식 행사에는 을지대 홍성희 총장, 성호중 기획조정처장, 김은주 교무혁신부처장을 비롯해 상명대 김종희 총장, 이광옥 대학원장, 이종환 대외협력처장 등 양 기관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인재 양성 및 상호 교류 ▲교과·비교과 공동 기획·운영을 통한 교육혁신 ▲보건의료 및 첨단 분야 대학원 공동 연구 ▲대외 경쟁력 및 브랜드 가치 제고 ▲인적·물적 인프라 공동 활용 ▲재학생·교직원 및 직계가족 건강 증진 협력 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상명대는 문화·예술·융합교육 분야에서 축적한 역량을 토대로 교육 혁신과 대학 경쟁력 강화를 추진해 왔다. 아울러 보건의료 특성화 및 의료 인프라 연계 교육에 강점을 지닌 을지대와의 협약을 통해 교육 협력 영역을 넓히게 됐다.
이번 협약으로 두 대학은 교육과 연구의 경계를 넘어 실질적인 상생 모델을 구축하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융복합 인재 양성의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김 총장은 "이번 협약은 두 대학이 미래지향적 교육 혁신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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