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뉴시스] 김도희 기자 = 27일 오후 1시41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의 한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21대와 인력 54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고양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소방당국은 장비 21대와 인력 54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고양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