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당시 구조작업에 나섰던 광주 서부소방서 소속 소방대원들이 24일 오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 마련된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희생자 시민분향소에서 묵념하고 있다. 2025.12.24. leeyj257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2/24/NISI20251224_0021105251_web.jpg?rnd=20251224104210)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당시 구조작업에 나섰던 광주 서부소방서 소속 소방대원들이 24일 오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 마련된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희생자 시민분향소에서 묵념하고 있다. 2025.12.24.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4명의 노동자가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참사 49일을 맞아 희생자를 추모하고 참사 재발 방지를 다짐하는 추모제가 열린다.
광주전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와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희생자 유가족 등은 오는 28일 오전 10시30분 붕괴사고 현장에서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참사 49일 노동자 추모제'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추모제는 숨진 노동자들을 기리고 건설현장의 안전 확보와 제도 개선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상용 노동안전보건지킴이 운영위원장은 "지난해 12월 11일, 4명의 건설노동자가 작업 중 우리 곁을 떠났다. 참사 49일을 맞아 숨진 노동자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11일 오후 1시58분께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건축물 구조물이 무너지는 붕괴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노동자 4명이 매몰됐고 모두 숨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광주전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와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희생자 유가족 등은 오는 28일 오전 10시30분 붕괴사고 현장에서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참사 49일 노동자 추모제'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추모제는 숨진 노동자들을 기리고 건설현장의 안전 확보와 제도 개선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상용 노동안전보건지킴이 운영위원장은 "지난해 12월 11일, 4명의 건설노동자가 작업 중 우리 곁을 떠났다. 참사 49일을 맞아 숨진 노동자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11일 오후 1시58분께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건축물 구조물이 무너지는 붕괴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노동자 4명이 매몰됐고 모두 숨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