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오후 11시20분께 양천구 신월동서 범행
![[서울=뉴시스] 서울 양천경찰(사진=뉴시스DB) 2026.01.2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1/06/NISI20210106_0017035401_web.jpg?rnd=20210106120856)
[서울=뉴시스] 서울 양천경찰(사진=뉴시스DB) 2026.01.2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태성 기자 = 전날 저녁 서울 양천구의 한 주택에서 친구와 술을 마시다 흉기를 휘두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7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양천경찰서는 60대 남성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수사하고 있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20분께 서울 양천구 신월동의 한 주택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5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B씨의 주요 부위를 노린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B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