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정책국 업무 설명회
![[창원=뉴시스]경남교육청 학교정책국 사업 설명회.(사진=경남교육청 제공) 2026.01.26.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6/NISI20260126_0002048997_web.jpg?rnd=20260126164428)
[창원=뉴시스]경남교육청 학교정책국 사업 설명회.(사진=경남교육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은 26일 본청 브리핑룸에서 ‘2026년 학교정책국 업무 설명회’를 열고, 교육활동 보호망 강화와 미래형 교육과정 안착을 핵심으로 하는 주요 업무 계획을 발표했다.
학교정책국과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유보통합추진단이 함께 마련한 이번 계획은 ▲안전·책임 ▲혁신·자율 ▲성장·복지의 3대 핵심 영역에 역량을 집중한다.
경남형 혁신학교인 ‘행복학교’를 올해 총 237개(나눔 22개, 행복 150개, 맞이 65개)로 운영해 이 성과를 일반 학교까지 확산한다.
디지털 전환에 따른 교직원의 업무 경감 대책도 함께 추진해 약 2000여 개의 자료를 학습한 ‘학교업무 도움자료 인공지능(AI) 챗봇’과 클릭만으로 디지털 행정 환경을 조성하는 ‘경남 인공지능(AI) 디지털 교무실 생성기’를 보급한다.
또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돕는 기초학력 심리정서 지원을 위해 기초학력 3단계 안전망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학습 속도가 느린 학생을 위해 조기 진단과 상담을 강화한다.
특히 ‘늘봄진주’, ‘늘봄창녕 따숨’ 등 거점 돌봄센터를 추가로 개관하고, 방학 중 도시락 지원 사업을 전면 시행하는데 ‘초등학교 3학년 방과 후 프로그램 이용권(연 최대 48만 원)’을 신설하여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인다.
아울러 교육활동보호센터를 창원, 김해, 진주 등 주요 권역별 거점에 추가로 설치한다.
특히 전문가 중심의 ‘갈등조정팀’을 신설하여 학교 내 교육공동체 간의 갈등을 선제적으로 조율하고 관계 회복을 지원하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
또한 완전한 유보통합을 실현하고자 경남형 통합기관 설립 기준안을 마련한다. 시범 사업을 통해 영유아가 기관의 종류와 관계없이 질 높은 교육과 보육 서비스를 평등하게 받을 수 있는 ‘정부책임형 유보통합’의 기반을 다진다.
이 외에도 ▲배움 중심의 미래형 수업 확산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안착 지원 ▲2028학년도 대입 개편 대비 학습 자료 보급 ▲동·서부 거점형 다문화교육지원센터 구축을 통한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교육 등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춘 현장 지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김정희 학교정책국장은 "경남교육의 모든 정책은 오직 교육공동체의 성장에 지향점을 두겠다”며, “단순한 제도의 개선을 넘어 교육 현장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학교정책국과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유보통합추진단이 함께 마련한 이번 계획은 ▲안전·책임 ▲혁신·자율 ▲성장·복지의 3대 핵심 영역에 역량을 집중한다.
경남형 혁신학교인 ‘행복학교’를 올해 총 237개(나눔 22개, 행복 150개, 맞이 65개)로 운영해 이 성과를 일반 학교까지 확산한다.
디지털 전환에 따른 교직원의 업무 경감 대책도 함께 추진해 약 2000여 개의 자료를 학습한 ‘학교업무 도움자료 인공지능(AI) 챗봇’과 클릭만으로 디지털 행정 환경을 조성하는 ‘경남 인공지능(AI) 디지털 교무실 생성기’를 보급한다.
또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돕는 기초학력 심리정서 지원을 위해 기초학력 3단계 안전망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학습 속도가 느린 학생을 위해 조기 진단과 상담을 강화한다.
특히 ‘늘봄진주’, ‘늘봄창녕 따숨’ 등 거점 돌봄센터를 추가로 개관하고, 방학 중 도시락 지원 사업을 전면 시행하는데 ‘초등학교 3학년 방과 후 프로그램 이용권(연 최대 48만 원)’을 신설하여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인다.
아울러 교육활동보호센터를 창원, 김해, 진주 등 주요 권역별 거점에 추가로 설치한다.
특히 전문가 중심의 ‘갈등조정팀’을 신설하여 학교 내 교육공동체 간의 갈등을 선제적으로 조율하고 관계 회복을 지원하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
또한 완전한 유보통합을 실현하고자 경남형 통합기관 설립 기준안을 마련한다. 시범 사업을 통해 영유아가 기관의 종류와 관계없이 질 높은 교육과 보육 서비스를 평등하게 받을 수 있는 ‘정부책임형 유보통합’의 기반을 다진다.
이 외에도 ▲배움 중심의 미래형 수업 확산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안착 지원 ▲2028학년도 대입 개편 대비 학습 자료 보급 ▲동·서부 거점형 다문화교육지원센터 구축을 통한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교육 등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춘 현장 지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김정희 학교정책국장은 "경남교육의 모든 정책은 오직 교육공동체의 성장에 지향점을 두겠다”며, “단순한 제도의 개선을 넘어 교육 현장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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