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전환' 비전 전략과 연계한 실무형 교육 추진
AI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와 산학 연계 프로그램 운영
![[서울=뉴시스] 서울여대 '겨울방학 AI 부트캠프'의 교육이 진행 중인 모습이다. (사진=서울여대 제공) 2026.01.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6/NISI20260126_0002048992_web.jpg?rnd=20260126164023)
[서울=뉴시스] 서울여대 '겨울방학 AI 부트캠프'의 교육이 진행 중인 모습이다. (사진=서울여대 제공) 2026.01.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서울여자대학교는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2025학년도 겨울방학 인공지능(AI) 부트캠프'를 운영하고, 실무 중심의 AI 교육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재학생 5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부트캠프는 생성형 AI와 에이전트(Agent) 기술 확산에 대응해 전공·학년에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기획됐다. 이는 AI 전문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와의 산학 협력을 통해 최신 AI 기술을 실제 문제 해결에 적용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가 학생들은 AI 및 생성형 AI 기초 이론을 바탕으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대규모 언어모델(LLM)·에이전트 개념 ▲고급 에이전트 기술 등을 학습하고, 프로젝트를 통해 AI 에이전트를 직접 기획·개발하는 경험을 쌓았다.
아울러 해당 프로그램은 서울여자대학교가 추진 중인 'AX(AI 전환) 비전' 전략을 교육 현장에서 구현한 사례로, AI와 전공 역량을 융합한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AX 비전 전략 중 'AI융합 실무역량 강화'와 '지산학 협력 기반 AI 교육' 방향을 반영해, 학생들이 AI를 학습·기획·문제 해결의 실전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박남춘 서울여대 기획처장은 "이번 AI 부트캠프는 생성형 AI와 에이전트 기술을 기반으로 학생들이 실무 중심의 AI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며 "서울여대의 AX 비전이 교육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실현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재학생 5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부트캠프는 생성형 AI와 에이전트(Agent) 기술 확산에 대응해 전공·학년에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기획됐다. 이는 AI 전문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와의 산학 협력을 통해 최신 AI 기술을 실제 문제 해결에 적용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가 학생들은 AI 및 생성형 AI 기초 이론을 바탕으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대규모 언어모델(LLM)·에이전트 개념 ▲고급 에이전트 기술 등을 학습하고, 프로젝트를 통해 AI 에이전트를 직접 기획·개발하는 경험을 쌓았다.
아울러 해당 프로그램은 서울여자대학교가 추진 중인 'AX(AI 전환) 비전' 전략을 교육 현장에서 구현한 사례로, AI와 전공 역량을 융합한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AX 비전 전략 중 'AI융합 실무역량 강화'와 '지산학 협력 기반 AI 교육' 방향을 반영해, 학생들이 AI를 학습·기획·문제 해결의 실전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박남춘 서울여대 기획처장은 "이번 AI 부트캠프는 생성형 AI와 에이전트 기술을 기반으로 학생들이 실무 중심의 AI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며 "서울여대의 AX 비전이 교육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실현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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