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추성훈, 미친 조합 탄생…상남자 투톱 드디어 붙었다

기사등록 2026/01/26 15:01:56

[서울=뉴시스]추성훈과 김종국(사진=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제공) 2026.01.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추성훈과 김종국(사진=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제공) 2026.01.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국내를 대표하는 '상남자' 추성훈과 김종국이 새 예능에서 호흡을 맞춘다고 SBS 플러스(Plus)가 26일 밝혔다.

오는 4월 첫 방송되는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에 충실한 두 남자가 계획도 각본도 없이 즉흥으로 떠나는 여행을 담는다.

근육과 에너지로 상징되는 김종국, 투지와 거친 매력의 아이콘 추성훈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벌써 관심이 쏠린다.

두 사람의 케미는 이미 검증됐다. 김종국이 추성훈의 유튜브에 출연한 단 2회 분량 영상은 누적 조회수 약 3000만회를 기록하며 '추성훈 잡는 김종국'이라는 별명을 만들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추성훈과 김종국은 운동·미식·여행 취향까지 놀라울 만큼 닮은 '상남자 감성'을 드러낸다.

특히 힐링이나 풍경 중심의 여행이 아닌, 본능과 직감에 의존한 예측 불가 여행이 펼쳐지며 상남자의 자존심 대결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제작진은 "추성훈과 김종국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는 고정 예능 프로그램이라는 것 자체만으로도 어떤 예능에서도 볼 수 없는 색다른 케미와 재미를 안겨줄 것"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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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추성훈, 미친 조합 탄생…상남자 투톱 드디어 붙었다

기사등록 2026/01/26 15:01:5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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