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전 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기사등록 2026/01/26 14:01:04

최종수정 2026/01/26 14:05:36

[고양=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지난달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회의에서 활동방향 보고 및 의결을 하고 있다. 2026.01.26. photocdj@newsis.com
[고양=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지난달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회의에서 활동방향 보고 및 의결을 하고 있다. 2026.01.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의 장례가 27~31일 닷새간 기관·사회장으로 엄수된다.

26일 민주평통에 따르면 장례는 민주평통과 더불어민주당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사회장은 국가 발전에 공헌한 인사가 사망했을 때 관련 단체 및 사회 각계 중심으로 장례위원회를 구성해 치른다.

고인의 시신은 오는 27일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해 빈소인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으로 운구된다.

이 수석부의장은 7선 국회의원을 지낸 거물 정치인으로,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노무현 정부 국무총리를 역임했다.

이 수석부의장은 지난해 10월 장관급인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에 임명됐으며, 민주평통 아시아태평양지역 운영위원회의 참석차 베트남을 방문했다가 급작스럽게 건강 상태가 악화해 지난 25일 향년 73세를 일기로 현지에서 별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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