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6 대표팀 이승여 감독은 최우수지도자상

16세 이하(U-16)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여자배구 대표팀. (사진=아시아배구연맹 SNS 캡처.) 2025.11.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지난해 16세 이하(U-16)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 주역인 '리틀 김연경' 손서연(16·선명여고 입학 예정)이 대한배구협회의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배구협회는 28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리는 배구인의 밤 행사 때 손서연이 최우수선수상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손서연은 지난해 11월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U-16 아시아선수권에서 한국 우승을 견인했다.
한국이 이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건 1980년 이후 45년 만이었다.
손서연은 대회 득점왕과 MVP, 아웃사이드 히터상을 싹쓸이했다.
U-16 여자대효팀은 협회 선정 최우수단체에 뽑혔고, U-16 대표팀 사령탑인 이승여 금천중 감독은 최우수지도자상을 받는다.
또 U-16 아시아선수권 우승 멤버인 장수인(경남여중) 등 13명은 우수선수로 선정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배구협회는 28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리는 배구인의 밤 행사 때 손서연이 최우수선수상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손서연은 지난해 11월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U-16 아시아선수권에서 한국 우승을 견인했다.
한국이 이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건 1980년 이후 45년 만이었다.
손서연은 대회 득점왕과 MVP, 아웃사이드 히터상을 싹쓸이했다.
U-16 여자대효팀은 협회 선정 최우수단체에 뽑혔고, U-16 대표팀 사령탑인 이승여 금천중 감독은 최우수지도자상을 받는다.
또 U-16 아시아선수권 우승 멤버인 장수인(경남여중) 등 13명은 우수선수로 선정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