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상생특판 연 3.4%대 채권 출시

기사등록 2026/01/26 11:13:31

1000억 한도 국고채권 특판 채권

만기 3월 10일…누구나 가입 가능

1억당 온누리상품원 1만원권 증정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NH투자증권이 새해를 맞아 국고채 특판 상품을 1000억원 한도로 출시한다.

26일 NH증권에 따르면 이 상품은 세전 연 3.4%대 금리가 적용되며, 만기는 3월 10일이다. NH증권 영업점을 통해 다음달 13일까지 개인 투자자 누구나 매수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매수 한도는 30억원이다. 다만 판매 기간 중이라도 한도가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정부의 상생·포용 금융정책 취지에 발 맞춰 농산물 소비 촉진 및 상생금융 실천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투자자가 해당 상품을 매수해 만기까지 보유할 경우 매수 금액 1억원당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이 지급된다. 최대 5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온누리상품권은 전국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원화 국고채는 시장금리에 따라 가격이 매일 변동되므로, 매수 시점에 따라 만기 수익률이 달라질 수 있으나 만기까지 보유하면 약정된 수익률을 받을 수 있다.
 
배광수 NH증권 WM사업부 대표는 "해당 국고채는 정부 발행에 따른 신용도가 높은 채권으로 투자 매력도가 우수한 상품"이라며 "이번 이벤트로 지급되는 상품권 사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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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상생특판 연 3.4%대 채권 출시

기사등록 2026/01/26 11:13:3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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