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9세 청년 음악가 50명 선발…13개 악기군 모집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KNCO)' 2기 모집 포스터. (이미지=KNC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국립청년예술단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KNCO)' 2기 단원을 오는 2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음악가가 대상이며, 1차 심사 결과는 다음 달 13일 발표된다. 2차 실기 심사 후 최종합격자는 3월 5일 공식 모집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단원은 악장을 포함해 현악기, 관악기, 타악기 등 총 13개 악기군에서 50명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만 39세 이하(공고일 기준 1986년 1월 21일 이후 출생자)의 대한민국 국적자로, 관련분야 대학 졸업자에 한한다. 휴학생 및 졸업 유예자는 지원이 불가하며, 석사 과정 이상은 예외로 인정된다.
자세한 문의는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 이메일로 가능하다.
KNCO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음악가들로 구성된 청년 중심의 오케스트라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