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에버랜드 '포춘마켓' 이미지.(사진=삼성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6/NISI20260126_0002048186_web.jpg?rnd=20260126083509)
[서울=뉴시스] 에버랜드 '포춘마켓' 이미지.(사진=삼성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2월 한 달간 신년 운세와 행운을 테마로 한 '포춘마켓(포춘馬켓, Fortune Market)' 왓에버 시리즈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왓에버 시리즈는 에버랜드가 올해 새롭게 론칭한 월간 스페셜 프로젝트로, 1월에는 붕어빵을 테마로 한 '붕어빵 러쉬'를 진행하며 이색 먹거리와 포토존, 굿즈 등을 선보였다.
이어 다음달에는 '2026년의 모든 행운을 나눠드린다'는 콘셉트로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사주, 타로 등 운세 콘텐츠와 행운 체험을 결합한 포춘마켓을 마련했다.
포춘마켓의 메인 체험존은 알파인 빌리지 앞 축제콘텐츠존에 조성된다.
대표 체험 공간인 '운세를 마(馬)춘당'에서는 사주, 타로 전문가가 상주해 에버랜드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운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특히 포춘마켓 기간 중 이색 신점을 볼 수 있는 스페셜 운세 체험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 운세 플랫폼 포스텔러와 협업한 '운명의 AI 마(馬)차'에서 키오스크를 통해 AI 사주와 타로, 주사위 등 다양한 방식의 운세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꽃이 그려진 행운의 메시지 카드를 골라보는 '꽃점', 나의 띠에 맞는 맞춤 운세를 뽑아보는 '12지신의 말 한마디' 체험 등도 운영된다.
또 에버랜드 각 식당에서는 등갈비 오색 떡국, 얼큰 육전 조랭이 떡국 등 다양한 떡국 메뉴를 선보이고, 떡국 주문 고객에게는 레니앤프렌즈 행운 부적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포춘마켓 운영 기간 동안 동물원에서는 전문 주키퍼가 동물 생태에 대해 설명해주는 애니멀톡 시간에 동물들이 전하는 행운 메시지가 담긴 포춘쿠키를 선물하는 이색 이벤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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